01
기준을 올린다
다른 이들이 정점이라 부르는 곳이,
여기서는 출발점이다.
— PHILOSOPHY
Me vs. Me는 브랜드가 아니다.
하나의 기준이다.
쫓아야 할 단 하나의 지표는
아직 되지 못한 자신이다.
자기 규율은 처벌이 아니다.
가장 조용한 자기 존중이다.
기준을 올리는 순간,
인생 전체가 거기에 재정렬된다.
— THE STANDARD
01
다른 이들이 정점이라 부르는 곳이,
여기서는 출발점이다.
02
진짜 일은 세상이 보기 전에 일어난다.
규율만이 복리로 쌓이는 유일한 자산이다.
03
비즈니스를 만드는 게 아니다.
유산을 설계하는 것이다.
— JOIN THE INNER CIRCLE
Me vs. Me 커뮤니티는 이미 결정한 사람들을 위한 곳이다.
더 일하기로. 더 깊이 생각하기로. 더 오래 버티기로.
문은 좁다. 기준은 그렇지 않다.